한전, 희망퇴직으로 경영위기 극복 및 인력효율화 추진

한국전력(대표이사 사장 김동철)은 재무 여건 악화에 따른 경영위기 극복을 위해 지난해 11월 발표한 ‘특단의 자구대책 이행’을 위해, 6월 15일 희망퇴직을 시행할 예정이다.||||||희망퇴직 신청 기간은 4월 30일부터 5월 8일까지며, 희망퇴직 대상자에게는 퇴직금 외에 위로금을 추가로 지급할 예정이다.||||||희망퇴직 위로금 재원은 약 122억원이며, 직원들이 자발적으로 반납한 ‘202..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