가스공사 ‘초저온 LNG 펌프’ 국산화 위한 실증 지원 약속… 중소기업 매출 증대 및 해외 진출 활성화 기대
한국가스공사(사장 최연혜)는 천연가스 생산기지에 사용되는 핵심 설비인 ‘초저온 LNG 펌프’ 국산화를 위해 현대중공업 터보기계와 실증지원 협약을 체결한다고 밝혔다.||||||‘초저온 LNG 펌프’[1]는 2020년에 국산화를 위한 정부 국책과제로 선정된 이후 3년에 걸친 연구 끝에 개발에 성공했지만, 현장 운영 기록이 없어 상용화에 어려움이 있었다.||||||가스공사는 지난해 10월, K-테..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