LG화학이 안산시에서 발생하는 폐비닐을 플라스틱으로 원료로 재활용한다. ||||||LG화학은 지난 2일 안산시청에서 안산시와 ‘폐비닐 재활용 활성화 및 순환경제사회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(MOU)’을 체결했다. 이번 협약식에는 이민근 안산시장, 이화영 LG화학 Sustainability 사업부장을 비롯한 관계자들이 참석했다.||||||LG화학과 안산시는 플라스틱 자원 선순환을 위한 시스템 구축 필요..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