종합환경위생기업 세스코(대표이사 전찬혁)는 해외식품 위생평가기관으로서 2월 15일 식품의약품안전처와 수입식품의 소비자 안전 제고 방안을 논의했다고 밝혔다.||||||이날 식약처 수입식품안전정책국 강백원 국장과 현지실사과 담당자들은 서울 상일동 세스코 식품안전센터를 찾아 운영 현황과 애로사항 등을 청취했다.||||||세스코는 식약처가 지정한 해외식품 위생평가기관으...